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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성회(276)

2018-07-26 10:53:13, Hit : 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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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이벤트(276) “2018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성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대회장:이만호목사)에서는 지난 7월 9일(월)-11일(수)까지 “2018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성회)”를 프라미스교회에서 “오직 성령으로!”라는 주제로 개최 하였다. 연인원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리에 성료 되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는 창설된지 44년이 되었고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성회”는 39년을 맞이 하고 있다.  지난 10년 이래 가장 성황리에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다고 각 언론사와 성도들이 이구동성으로 환호를 하며 말하고 있다.

교협행사에서 1년중 가장 큰 행사가 바로 “할렐루야대뉴욕복음화대성회”이다. 이번 성회는 1년전부터 강사를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이신 이영훈목사님을 정해놓고 기도해 왔다. 36년간 주말집회를 해 왔는데 강상신 이영훈목사님께서는 주일을 지키시기 위해 필연코 주초집회 즉 월, 화, 수에 해야만 했다.

뉴욕은 특히 모든사람이 바쁜 이민생활속에서 주초에 저녁 7시30분에 모인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이 아니었다. 이 행사를 위해 교협임원과 임원 목사님들과 장로 이사회와 장로연합획 힘을 합하여 준비기도회를 해왔다.

1차에 대한교회(김전목사시무), 2차 뉴욕장로교회(김학진목사시무), 3차 베이사이드장로교회(이종식목사시무), 4차 친구교회(빈상석목사시무), 5차 하크네시아교회(전광성목사시무), 뉴욕감리교회(강원근)에서 간절히 기도하고 대성회를 맞이 했다.

이번대성회의 특징은 많은 찬양의 축제가 다음과 같이 겸하여 이루어졌다.  

*** 한국에서 참여한 팀
    1. 여의도 권사 합창단
    2. 쁄라 중창단
    3. 송진희(모리아)
    4. 한국 Christian K-POP “LAST”(강인구,강원구,이현우)
    5. 구순연 국악찬양가수
    6. 엔제이 클래식 오카리나 앙상블
    7. 백기현교수(국립공주대학 교수, 이순신오페라 단장)
*** 미국에서 참여한 팀
    8. 쥬빌레이션 합창단(Rev. Stef & Jubilation)
    9. 뉴저지 목사 합창단
   10. 뉴욕 목사 합창단
   11. 뉴욕 사모 합창단
   12. 글로벌 뉴욕한인 여성목회자 합창단
   13. 뉴욕 장로 성가단
   14. 뉴욕 권사 선교합창단
   15. 뉴욕 크리스챤 코랄 합창단
   16. 프라미스교회 찬양대
   17. 뉴욕효신장로교회 찬양대(지휘:양군식장로)
   18. 퀸즈장로교회
   19. 롱아일랜드교회 연합찬양대
   20. 김영환 전도사
   21. 필그림 무용단
   22. 어린이 할렐루야대회 어린이 합창단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큰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첫째날
         뉴욕목사합창단, 뉴욕사모합창단, 프라미스교회, 뉴저지 목사합창단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첫째날  
         한국찬양팀 -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합창단, 엔제이 클래식 오카리나 앙상블,
         여의도순복음교회 실업인선교회 쁄라 중창단, 백기현 교수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첫째날
         라스트팀(LAST, 강인구, 강원구, 이현우, 송진희), 구순연 국악찬양

첫째날 강사 이영훈목사는 히 11:1-6을 본문으로 “믿음의 역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하여 믿음은 ①거룩한 꿈을 꾸는 것 ②하나님의 말씀을 붙잡는 것 ③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에 의지하는 것 ④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는 4차원의 영성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설교후 이영훈 목사는 통성기도를 인도했다. 먼저 평양에 회개운동과 대부흥이 일어난 것 같이 뉴욕지역에 회개와 큰 부흥을 허락하셔서 온 미주지역을 영향을 미치게 해 달라뭄 성령님의 강권적인 역사를 간구했다. 그리고 진정한 통일은 복음이 들어가서 북한을 변화시킬 때 복음으로만 완전한 통일이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세상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기도로 되는 것이 며 북한의 문이 열리고 복음통일을 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예배순서는 사회는 이광희목사(준비위원장), 경배와찬양은 여호수야 찬양팀(인도자:Paul Lee), 개회기도 및 대표기도는 허연행목사(부준비위원장), 대회장이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인 이만호목사의 대회사와 개회선언이 있었다.

이어서 찬양축제로 ①뉴욕목사사모합창단의 “거룩한 주”②엔제이클래식오카리나앙상블의“하나님의 은혜”의 연주가 있은후 이만호목사(대회장)가 대회사/개회선언을 했다.

다시 찬양축제로 진행 되었다. ③한국 Christian K-Pop “LAST”(강인구, 강원구, 이현우)팀, ④모리아-송진희 ⑤구순연(국악찬양가수) ⑥쁄라찬양단의 “Once Again”, “일어서라”등의 찬양이 이어졌다.

황규복장로(증경이사장)의 성경봉독, 프라미스찬양대의 찬양, 이만호목사(대회장)의 강사소개, 자녀를 위한 기도, 뉴저지목사합창단의 찬양, 백기현교수(국립공주대학교수, 이순신오페라단장)의 헌금송, 양민석목사(부준비위원장)의 헌금기도에 이어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①장학금전달 ②예수사랑실천-미자립 후원금 전달 ③어린이대회 할렐루야 후원금 전달 ④운주민 선교 후원금 전달 ⑤원주민 선교 후원금 전달 ⑥할렐루야 청소년대회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다. 이어서 김진화목사(서기)의 광고와 한재홍목사의 축도로 첫날 예배를 마쳤다.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둘째날 - 뉴욕 찬양팀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둘째날 - 쥬빌레이션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둘째날 - 한국 찬양팀

둘째날 강사 이영훈목사는 사도행전 3:1-8을 본문으로 “은과 금은 없거니와”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영훈목사는 기도핼 때 기적이 일어나고 예배중심의 신앙생활을 강조했다. 특히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 개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하는 말씀은 2천년 전의 말씀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주신 말씀이라고 강조하고 “어떤 절망과 질병과 환란속에 있더라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걷게 되라”고 했다.

또한 “오늘날 우리들의 문제는 불행하게도 은과 금은 많이 생겼는데 예수 이름의 권세가 사라졌다. 한국이 70년대 가난 속에서 은과 금이 없어도 예수 이름이 있었기에 부르짖어 오늘날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되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권세가 사라져 감을 발견한다. 미국이 세계 최대 강대국으로 잘지만 청교도가 세운 국가가 은과 금이 생기고 나니 예수그리스도 이름의 권세가  사라졌다“고 했다.

첫째,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고 했다. 신앙의 첫사랑을 회복해야 한다.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한다. 기도하는 제직들이 많아져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동경 순복음교회 건축일화를 통해 기도의 능력을 간증했다.  은행에서 론을 얻기 위해 뛰어다니다 은행에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듣고 낙심되어 나오는데 “너 지금 무엇을 하느냐”라는 음성을 듣고 그 길로 교회로 차를 돌려 회개기도를 했다. “많이 울었다. 주님이 하실 일을 내가 대신 하면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낙심했다. 기도하고 또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또 기적이 일어난다”고 강조했다.

둘째,  “우리 신앙이 예배 중심, 교회 중심, 십자가 중심, 말씀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누가 주님 앞에 인정받는 성도인가? 예배를 잘 드리는 성도이다. 예배는 주님과의 만남이다.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찬양과 경배이다. 예배를 통해 주님이 만나주신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이 교회 중심, 예배 중심, 십자가 중심, 말씀 중심의 신앙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절대 교회 일꾼들은 예배를 잘 드리는 사람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미국이다.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위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세웠다. 미국이 다시 그 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 나라는 하나님의 것이다. 미국이 133년 전에 두 명이 선교사를 보내, 한국은 세계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부흥을 이루고 선교대국이 되었다. 이 같은 선교사명을 주신 것은 미국과 한국이 손을 잡고 귀한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부르신 것”이라며 특히 한인 이민교회 성도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예배순서는 문석호목사(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여호수아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김홍석목사(직전회장)의 대표기도후에 찬양축제로 ①뉴욕권사선교합창단의 “예수님이 좋은걸”②쁄라중창단의 “여호와께 돌아가자, 너 근심 걱정 말아라”③한국 Christian K-Pop “LAST”(강인구, 강원구, 이현우)팀, ④모리아-송진희 ⑤구순연(국악찬양가수) ⑥쥬빌레이션 합창단(Rev. Stef & Jubilation:그레미상 6회 수상)의 찬양축제가 이어졌다.

특히 6차례 그레미상을 받았으며 휠체어를 탄 Stef 목사가 인도하는 쥬빌레이션의 찬양은 깊은 감동을 주었으며, 라스트(LAST)팀의 즐거운 찬양으로 모든 성도들이 신나게 춤추며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열장로(이사장)의 성경봉독, 뉴욕효신장로교회 창양대(지휘:양군식장로)의 찬양, 여의도권사합창단의 “갈릴리로 함께 가요”, 김영환전도사의 헌금송, 김명옥목사(부준비위원장)의 헌금기도, 황태연목사(수석협동총무)의 광고, 장석진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셋째날 - 어린이 찬양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셋째날
         뉴욕찬양팀 - 여호수아 찬양팀, 필그림무용단, 뉴욕장로성가단, 롱아일랜드연합찬양대,
         퀸즈장로교회 찬양팀, 뉴욕크리스챤코랄합창단


[동영상] 2018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성회 셋째날
        여의도순복음교회 실업인선교회 쁄라 중창단,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합창단
        라스트(LAST, 강인구, 강원구, 이현우, 송진희), 구순연 집사 국악찬양,

셋째날 마지막날에는 사도행전 19:1-7절의 본문과 “성령을 받았느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성령충만은 예수 믿은 다음에는 반드시 우리모두가 받아야 한다. 성령충만은 자신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높이고 전하는 것이며 우리 삶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만 나타나고 예수님만 간증하는 입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째날도 ‘찬양의 축제’가 진행됐다. 경배와 찬양은 뉴욕교계 연합팀인 여호수아 찬양팀, 필그림무용단, 뉴욕장로성가단, 롱아일랜드연합찬양대, 여의도순복음교회 실업인선교회 쁄라 중창단, 라스트(LAST, 강인구, 강원구, 이현우, 송진희), 구순연 집사 국악찬양 등이 진행됐다. 퀸즈장로교회 찬양팀이 설교 전 찬양을 했으며, 설교 후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합창단과 어린이 합창, 뉴욕크리스챤코랄합창단(지휘 장효종)이 찬양했다.

또 사회 정순원 목사(부회장), 대표기도 양승호 목사(증경회장), 성경봉독 강현석 장로(증경 이사장), 헌금기도 이주익 장로(이사), 회장 인사 및 감사패 증정(강사, 프라미스교회, 김전 목사), 광고 김희복 목사(총무), 축도 황동익 목사(증경회장) 등이 순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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