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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 이만호목사님 부흥성회(280)

2019-03-08 00:18:39, Hit :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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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이벤트(280) 이만호 담임목사님 부흥성회

담임 이만호목사님(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께서는 2월20일부터 3월2일까지 한국의 오산교회(류인철목사시무), 샘물교회(이중관목사시무)에서 부흥회를 인도 하고자 한국을 방문 하셨다.

먼저 2월20일(수), 21일(목), 22일(금)까지 전북 무주군 무실로 136-1 에 있는 오산교회에서 말씀을 전파 하셨다.

무주는 구천명이 은신하여 살았다 하여 생긴 구천동으로 유명한 첩첩산중에 있는 작은 도시이다. 그런데 그곳에 덕유산국립공원이 조성되고 시골이 변하여 세계적 수준인 눈썰매장 리조트가 개발되어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다. 그런곳에 아름답게 서있는 오산교회에서 복음을 전파 하셨다.

2019년 2월 20일 수저녁(7:10)“시 118:5-7”“하나님께서 편드는 사람”, 21일 목새(5:30) “삼하 3:1”"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 목저(7:10)  “막3:13-15”  "예수님의 참제자", 22일 금새(5:30) “잠 5:9-14 ”“축복을 빼앗기지 말라" , 금저 (7:10) “창26:1-5” "축복받아 하나님의 일을 하자", 23일 토새(5:30) “삿 12:8-10, 딤후4:5-8”  “천국의 이력서를 만들자”로 말씀을 선포 하셨다.

오산교회는 아름답게 성전을 지어 봉헌한 성도들이 이번 심령부흥회를 맞이하여 그동안 막혔던 문제를 해결하고 성령충만의 시간을 가졌다. 농사와 특수작물과 양봉도 하고 리조트에서 직장생활도 하면서 성실히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며 봉사하는 아름다운  그림같은 교회였다.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조용히 예배 드리다가 성령충만한 시간을 갖고 모두들 기뻐하는 귀한 심령부흥회였다. 내년에 또 부흥회를 원하는 집회였다.


두번째로 전북 익산시 어양동 421-2에 있는 샘물교회(이중관목사 시무)에서 부흥성회를 인도 하셨다.  아름답게 성전건축이 되어 기쁘게 예배 드리는 교회였다.  상처도 있었으나 한마음으로 뭉쳐 열심히 기도하는 교회였다.

24일(주일) 1부(9:00), 2부예배(11:00)는 “막 1:9-15”“사랑하신다더니”, 오후예배(3:30) “시 118:5-7” “하나님께서 편드는 사람”, 25일(월) 새벽(5:00) “잠 5:9-14”“축복을 빼앗기지 말라”, 25일(월) 저녁(7:30) “창26:1-5” “축복받아 선교하자”, 26일(화) 새벽(5:00) “삼하 3:1” “점점 강해지자”, 26일(화) 저녁(7:00PM) “막3:13-15” “예수님의 참제자”,  27일(수) 새벽(5:00) “사 61:1-11”“성령이 임하시면”으로 뜨겁게 부흥회를 인도 하셨다.

이번 부흥성회를 통하여 여러 성도들의 심령이 새롭게 변화되어 전도하겠다는 용기와 믿음이 생기고 교회와 주의종과 성도를 사랑하며 희생 봉사하는 마음이 새로이 넘치게 되었다고 간증하였다. 2020년 2월 23-25일 앵콜 부흥회로 청함을 받기도 하였다.


수요일 저녁에는 서울 목동에 있는 인지교회(조명숙 목사 시무)에서 “삿 12:8-10, 딤후4:5-8” “천국의 이력서”로 뜨거운 말씀을 선포 하셨다.

말씀을 선포 하기전에 인지교회 청년부에서 준비한 “빛의 전달자”란 꽁트 뮤지컬이 있었는데 코믹하면서도 전도와 믿음을 충만하게 갖게하는 생동감 있는 연출을 하여 온 성도와 함께 큰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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